감주

겨울 음료라는 이미지가 강한 아마자케(감주)이지만, 최근에는 '마시는 링거'라고도 불리며 여름철 무기력증 예방에도 추천되고 있습니다.
크게 나누면 술지게미를 사용한 것과 쌀누룩을 사용한 것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쌀누룩으로 만든 것은 무알코올이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으며, 발효를 통한 자연스러운 단맛이 특징입니다. 술지게미 아마자케는 알코올이 포함되어 있지만, 누룩곰팡이와 효모균이라는 두 가지 발효의 힘 덕분에 영양가가 매우 높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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