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 드 뉘 CÔTES DE NUITS

프랑스 부르고뉴 중에서도 '황금의 언덕(코트 도르)'이라 불리는 부르고뉴 와인의 중심지, 그 북부에 해당하는 곳이 코트 드 뉘입니다. 해발 200~400m로 완만한 경사가 있어 배수가 잘되고 일조량이 풍부합니다. 길이는 약 20km 정도인 지역이지만, 두말할 나위 없이 위대한 와인인 로마네 꽁띠를 탄생시키는 아펠라시옹이 있는 곳도 바로 이 지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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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부르고뉴 중에서도 '황금의 언덕(코트 도르)'이라 불리는 부르고뉴 와인의 중심지, 그 북부에 해당하는 곳이 코트 드 뉘입니다. 해발 200~400m로 완만한 경사가 있어 배수가 잘되고 일조량이 풍부합니다. 길이는 약 20km 정도인 지역이지만, 두말할 나위 없이 위대한 와인인 로마네 꽁띠를 탄생시키는 아펠라시옹이 있는 곳도 바로 이 지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