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 강화 및 가향 와인

셰리, 마데이라, 포트 등과 같이 와인의 발효 기간 중이나 발효 후에 알코올을 첨가한 와인입니다. 발효 도중에 첨가하면 당도가 남은 상태에서 발효가 멈추기 때문에 단맛이 나고, 발효 후에 첨가하면 드라이한 타입이 됩니다. 알코올 도수는 15~19도 정도이며, 식전주나 식후주로 즐겨 마십니다. 스페인의 셰리, 포르투갈의 포트 와인, 마데이라 와인은 세계 3대 주정 강화 와인이라 불립니다.

셰리, 마데이라, 포트 등과 같이 와인의 발효 기간 중이나 발효 후에 알코올을 첨가한 와인입니다. 발효 도중에 첨가하면 당도가 남은 상태에서 발효가 멈추기 때문에 단맛이 나고, 발효 후에 첨가하면 드라이한 타입이 됩니다. 알코올 도수는 15~19도 정도이며, 식전주나 식후주로 즐겨 마십니다. 스페인의 셰리, 포르투갈의 포트 와인, 마데이라 와인은 세계 3대 주정 강화 와인이라 불립니다.